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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마 - 부채 없는 마음

음악 이토마p
노래 카사네 테토
仲間はずれだったね
소외되어 있었네
私の中のセンセーション
내 안의 센세이션은
分かり合えるようにと寄り添う
이해할 수 있도록 다가가는
まるで後出しじゃんけんぽん
나중에 내기 가위바위보 처럼
おまじないがあるなら 三日月が昇る日なら
마법이 있다면 초승달이 떠오르는 날이라면
それは二つとない 思い出さ
그건 다시는 없을 추억일거야
からかってしまうのは少しばかりの抵抗で
괜히 놀려버리는건 나름의 작은 저항이고
恥ずかしさを読み取れないように口元をまた隠した
부끄러움을 들키지 않도록 입가를 다시 숨겼어
手放したら刹那と色めきを増す笑顔に
손을 놓으면 순간과 색채를 더하는 미소에
安心しては虚しさを最後に姿心を隠した
안심하고선 허무함을 마지막으로 마음을 숨겼어
空が私を包んで触れたって行き着くはさながら
하늘이 나를 감싸 스친다해도 결국 도달하는 것은 마치
神風の吹いた遠い方へ私を連れてって
신풍이 부는 먼 곳으로 나를 데려다 줘
胸の奥で感じる 逃しようもない小さな煌めき
마음 깊이 느껴지는 놓칠 수 없는 작은 반짝임
独りでに信じていたって心は待ちぼうけ
혼자서 멋대로 믿고 있다해도 마음은 헛되게 기다릴 뿐
ずっと暑さを耐え忍ぶような
쭉 열기를 참고 있는듯한
寒さを風邪と誤魔化せるような
추위를 감기라며 속이는듯한
不安で仕方がなくていつからか 瞳は滲む
불안해 견딜 수가 없어서 언제부턴가 눈 앞이 흐려져
すっと話せるような心が一つあったら
부드럽게 말할 수 있는 마음이 하나 있다면
影法師の先には明日があるんだろうけど
그림자 너머에는 내일이 있기는 하겠지만
それは花弁が朽ちてくような
그것은 꽃잎이 썩어가는 듯한
袖のしわを増やしていくような
소매의 주름을 늘려가는 듯한
不安で仕方がなくて気づいたら ただあなたを見てた
불안해 견딜 수가 없어서 깨닫고보니 그저 너를 보고 있었어
溢れ出す言葉は空の青さとしまって
흘러 넘치는 말은 하늘의 푸름과 함께 닫혀
日が落ちる頃にはまた…。
해가 질 때 즈음엔 다시···.
帰ろっか
돌아갈까
仲間はずれだったね
소외되어 있었네
私の中のSensation
내 안의 Sensation
分かり合えるようにと寄り添う
이해할 수 있도록 다가가는
まるで後出しじゃんけんぽん
나중에 내기 가위바위보처럼
おまじないがあるなら 三日月が昇る日なら
마법이 있다면 초승달이 뜨는 날이라면
答えて
대답해줘
意図しないそのさりげなさで
의도하지 않은 그 무심함으로
惹かれちゃうわ
끌려버려
日はまた沈む
해는 다시 지고
すっと話せるような心が一つあったら
부드럽게 말할 수 있는 마음이 하나 있다면
影法師の先には明日があるんだろうけど
그림자 너머에 내일이 있기는 하겠지만
ずっと花弁が朽ちてくような
쭉 꽃잎이 썩어가는 듯한
袖のしわを増やしていくような
소매의 주름을 늘려가는 듯한
不安で仕方がなくて気づいたら ただあなたを見てた
불안해 견딜 수가 없어서 깨닫고보면 그저 너를 보고 있었어
溢れ出す言葉は空の青さとしまって
흘러 넘치는 말은 하늘의 푸름과 함께 닫혀
日が落ちる頃にはまた…。
해가 질 때 즈음엔 다시···.
帰れない
돌아갈 수 없어
赤らんでしまうような心音を
얼굴이 붉어질만한 심장 소리를
隠しきれなくて
숨기지 못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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