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에 최적화 되어있는 사이트입니다. 모바일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개인용 번역 블로그
18TRIP 위주 여러가지 번역합니다
어떠한 이유로도 오역, 의역 문의 받지 않습니다
캡처 및 2차공유 자유 (알잘딱합시다)
개인 컨택 @dearDIEIN
왼쪽 플레이어에는 가볍게 듣기 좋은 곡들이 있습니다.
미야시타 유우 - 플랜트

https://linkco.re/HquX5YCC?lang=en
미야시타 유우 - 수맥 : 재편
TRACK 04 [플랜트]
心臓の足音を指で数えながら
심장의 발소리를 손가락으로 세면서
布団にもぐる、いつの間にか
이불 속으로 기어들어가, 어느샌가
命は消えてしまいそうで
목숨이 사라질 것 같아서
一日に絡みつく
하루가 멀다하고 얽혀가
静寂が枯れはじめ
정적이 시들기 시작하고
瞼の先に君が居た
눈꺼풀 위에 네가 있었어
いつもそこだけは暖かかった
언제나 그곳만은 따뜻했어
「花をそだてたいな」
"꽃을 키우고 싶네"
横顔は遠くを見ていて
옆모습은 먼 곳을 바라보고 있고
「私にはわかる」手を重ねて頬を撫でた
"나는 알고 있어" 손을 겹치며 뺨을 쓰다듬었어
眠る蕾は気づいていた 「君の未来はあるよ」
잠자는 꽃봉오리는 깨달았어 "네 미래는 있어"
雪の先まで君は連れて行ってくれるから
눈이 있는 곳 까지 너를 데려다 줄테니까
花が咲いたら夜が明けるまで
꽃이 핀다면 아침이 올 때까지
一緒にいよう
함께 있자
鵺鳥の居座る窓の傍らで
누에토리가 자리잡고 있는 창문 옆에서
夜空を呑む今日の君は
밤하늘을 삼키는 오늘의 너는
微笑みながら泣いていた
미소지으며 울고 있었어
君のその、ちぐはぐな
너의 그 뒤죽박죽인
表情に起き上がる
표정에 일어서며
明滅してる蛍光灯の下
명멸하고 있는 형광등의 아래
昨日と違う風が抜けていた
어제와는 다른 바람이 빠지고 있었어
「もう少し歩きたいな」
"조금만 더 걷고 싶네"
「君の手に私じゃ、駄目だよ」
"네 손으로 나로는, 안돼"
「水をあげてね」
"물을 줘"
一度枯れてしまった花は
한번 져버린 꽃은
私を離れ 君のもとで 忘れてしまう
나를 떠나 네 곁에서 잊혀져 버려
全て殺したはずの私の花に触ったら
전부 죽여버렸을 터인 나의 꽃을 만지면
視線を落とす、足が見えなくて
시선을 떨어트려, 발이 보이지 않아서
何度か泣いた
몇번이고 울었어
「君に名前を教えなくても許されるなら、 お別れしてもほんの少しの間は」
"네게 이름을 알려주지 않아도 용서받을 수 있다면, 작별을해도 아주 잠깐 동안은"
朝を迎えて揺り動いた硝子玉は
아침을 맞이하며 요동친 유리구슬은
熱に溶かされ 一度死んで
열에 녹여져 한번 죽고
身体の中に咲いた
몸 속에 피었어
背中にそっと「頑張ったね」と声が聞こえた
등에 슬며시 "힘냈구나"라는 목소리가 들렸어
微かに見えた 一部屋そこは
희미하게 보였던 한 방 그곳은
抜け殻だった
빈 껍데기였어
'曲'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소라마후우라사카 - 멜헤라톡신 (0) | 2026.01.24 |
|---|---|
| 미야시타 유우 - 에밀리 (0) | 2026.01.07 |
| 미야시타 유우 - 론리 (0) | 2026.01.07 |
| 미야시타 유우 - 스모크 (0) | 2026.01.07 |
| 미야시타 유우 - 리플레이 (0) | 2026.01.07 |